소방 엑스포 대구서 개막..19개국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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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개사 최첨단 소방장비.기술 총집합

(대구=연합뉴스) 박순기 기자 = 2008 대한민국 소방방재.안전엑스포(Fire & Safety EXPO KOREA 2008)가 23일 대구엑스코에서 개막했다.
소방방재청과 대구시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소방엑스포에는 19개국 231개 업체가 650개의 부스를 열고 소방방재, 응급의료, 유무선 통신, 설비안전분야 등의 최첨단 제품과 기술을 내놓았다.
4일간 이어지는 이번 행사에는 미국, 중국, 일본 등 37개국 해외바이어 320명과 국내바이어, 소방방재 전문가, 시민 등 모두 7만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주요 해외 참여업체는 일본의 대표적인 소방방재 전문기업인 모리타와 구급장비사 IHI, 홍콩 안전제어장치 제작사 악타텍, 미국 인명탐색레이더 제조사 UVSS, 이탈리아 잠수장비업체 APEX, 호주 무인헬기 제조사 시벨 등이다.
국내에서는 유류유출사고 방재장비 제조사 클린코리아와 한빛메디컬, IT 소방방재분야의 모토로라, 산청, 오텍, 파라다이스, 이엔쓰리, 마스테코 등이 참가해 친환경 차세대소화기 Fire Wall을 포함해 황사 대응 및 음성확대용 방진마스크, 기름방제장비 및 유류 흡착제 등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숭례문 화재와 관련한 문화재 보호대책 국제심포지엄이 열려 일본, 대만의 문화재 보호정책과 국내 목조건축물의 화재 특성 등이 소개된다.
이밖에 소방방재청과 산림청, 미군소방대 등이 합동으로 펼치는 소방방재, 구조구급, 산불진화 등의 시범행사와 30여종에 이르는 시민체험 행사가 펼쳐진다.
parksk@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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