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 포착) 군용차 힘겹게 탄 최홍만

2008-04-23 アップロード · 86 視聴

(서울=연합뉴스) 이경태 기자= 최홍만이 입소 사흘만에 해당 훈련소에서 귀가조치 되면서 최홍만의 귀가조치 장면이 입대 장면만큼이나 화제다. 군용차 뒷좌석에 용케(?)들어가 앉은 최홍만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큰 체구 때문에 군생활이 힘들만도 하겠다는 반응, 그러나 최홍만이 지난 여름 한 기자회견에서 "격투기 선수로서 생활에 아무 문제없다"는 발언을 했던 것을 기억한 네티즌들은 "격투기는 해도 군생활은 못하겠느냐"는 냉소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ktcap@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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