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젊은이들의 디지털 축제 부산서 개막

2008-04-24 アップロード · 72 視聴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세계 젊은이들의 디지털 콘텐츠 축제인 부산디지털콘텐츠 유니버시아드(BUDi) 2008이 23일 오후 부산 경성대 콘서트홀에서 개막돼 3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BUDi 2008에서는 35개국의 대학(원)생들이 디지털로 제작해 출품한 478편의 픽션,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및 모션그래픽 작품 가운데 예심을 통과한 72편이 무료로 상영된다.
또 아카데미위원회가 주관하는 전 세계 대학생 최고의 영화축제인 스튜던트 아카데미 어워드의 2007년 수상작 아츠 디자이어와 미라지 등 6편이 아시아권에서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터키영화를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터키 스페셜 프로그램 1,2와 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PISAF) 수상작 특별전, 영화 트랜스포머의 원작자인 넬슨 신이 참여하는 디지털 스토리텔링 콘퍼런스 등의 다양한 부대행사가 펼쳐진다.
행사 기간 내내 매일 저녁 경성대에 마련된 야외 특설무대에서는 젊음을 테마로 개최되는 힙합 퍼포먼스와 인디밴드 공연, 비보이 배틀이 있을 예정이어서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로 4돌을 맞은 BUDi는 사랑, 폭력, 코미디 등 상업영화의 진부한 소재를 탈피해 아마추어 영상인만이 보여줄 수 있는 신선하고 특별한 소재의 영상이 가득해 봄에 열리는 아마추어들의 부산국제영화제라는 애칭을 갖고 있다.
youngkyu@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세계젊은이들의디지털축제부산서개막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652
全体アクセス
15,984,356
チャンネル会員数
1,864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0:51

공유하기
내일의 날씨
9年前 · 189 視聴

43:52

공유하기
오늘의 뉴스(종합)
9年前 · 17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