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전주박물관 고대문화실 개편

2008-04-24 アップロード · 176 視聴

(전주=연합뉴스) 24일 국립전주박물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최근 개편된 고대문화실을 둘러보고 있다.

개별 유물 중심의 기존 고고실에서 개편된 고대문화실은 ▲ 고인돌 사회와 문화 ▲ 기술의 발전과 고대 국가의 형성 ▲ 삼국 문화의 완충지 ▲ 백제의 중흥 ▲ 부안 죽막동 유적과 고대의 제사 등 모두 5개 주제로 세분화됐다.

전시실에는 익산 입점리고분의 금동관모와 왕궁리 5층 석탑에서 출토된 사리장엄구(국보 제123호) 등의 유물이 전시됐으며 전시된 유물에 어울리는 조명과 영상 자료로 부안 죽망동 제사 유적 등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박물관 조규택 학예연구사는 "익산 입점리 등 전북 지역에서 최근 조사된 유물을 비롯해 570여점의 유물을 감상할 수 있도록 개편했으며 세분화된 5개의 주제가 전북의 역사 문화를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글.사진 = 장하나 기자)

hanajjang@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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