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영상 허리, 관리하기 나름

2008-04-24 アップロード · 40 視聴

허리병은 대다수가 일상생활 과정에 순간적인 불찰로 부딪히게 됩니다.

"방금 본 화면에서처럼 이렇게 종이 울리자 마자 바빠놔서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는 것이 허리에 무리를 주는 행동이 아니겠습니까?"

"네. 그렇습니다. 저런 행동이야말로 허리에 큰 무리를 주게 되는 위험한 행동입니다. 일상적으로 잠잘때에는 앉아있거나 서있을때와는 달리 이 만곡부위가 자연히 점차적으로 펴지게 되는 것입니다. 척추 형태가 이렇게 변화된 상태에서 아무런 준비운동도 없이 갑자기 벌떡 일어나게 되면 허리에 큰 무리를 주게 되는 것입니다. 아무일도 없었는데 자고 일어나면서 갑자기 허리가 시큰했다. 이렇게 말하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자명종을 정할때에도 15분정도 앞당겨 종이 울리도록 하고, 종이 울리면 눈을 뜨고 침대에 누은 자세에서 먼저 팔과 다리를 쭉 뻗쳐 허리근육 늘쿠기를 합니다. 다음 무릎을 굽힌 상태에서 허리 부위를 침대면에 붙이고 숨을 깊이 들이쉰 다음 천천히 내쉽니다. 그다음 침대에서 몸을 옆으로 굴려 천천히 일어나는 습관을 붙여야합니다."

"세면장으로 갈때도 가벼운 몸놀리기를 하면서 여유있게 행동해야합니다."

"세면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물수냉이를 바닥에 놓았을 때에는 소냉이 앞에 가까이 다가가서 무릎을 굽히고 앉은 자세에서 세면을 해야 합니다. 더 좋기는 세면할 때 물소냉이를 허리 높이만한 턱 위에 올려놓고 하면 허리에 전혀 무리를 주지 않습니다."

"우리 생활에서 대수롭지 않게 여기던 행동과 습관이 나중에는 큰 허리병을 불러올 수 있다는 것을 누구나 명심한다면 허리아픔은 얼마든지 미리 막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영상제공:북한중앙TV. 편집:방현석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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