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영L&F "제주 휴양센터에 8천700억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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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면적과 비슷..2018년 완공

제주=연합뉴스) 김승범 기자 = ㈜남영L&F의 계열사인 남영산업㈜이 제주도에 서울 여의도 면적과 거의 비슷한 크기의 대규모 종합휴양관광지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란제리 `비비안으로 잘 알려진 국내 중견기업인 남영L&F는 제주 동남부권인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리에 있는 남영목장 부지 749만1천㎡(여의도 면적의 89%)에 휴양과 메디컬, 비즈니스가 융합된 국내 최대 규모의 팜파스 종합휴양센터를 조성하겠다고 24일 밝혔다.

영L&F는 지난 2005년부터 2009년까지 188만㎡의 부지에 3천46억원을 투자할 계획으로 회원제 27홀과 일반제 9홀 등 36홀 규모의 사이프러스 골프장 및 휴양콘도미니엄 72실을 완료했고, 콘도미니엄 316실을 추가 건립하는 1단계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영L&F는 2단계로 인접 부지 298만㎡에 올해부터 2018년까지 8천775억원을 투자해 고소득 은퇴자의 체류형 시니어센터와 메디컬센터, 학교시설을 비롯해 세계글로벌그룹과 국내 100대 기업 비즈니스 연수센터인 최첨단 비즈니스 파크, 리서치 파크를 조성한다.

한 이곳에 가족과 함께하는 웰빙 유기농작물재배단지, 교육체험테마랜드, 팜마켓, 호텔 등을 만들어 3세대가 체류하는 종합휴양관광시설로 만들 계획이다.

진형 ㈜남영L&F 대표는 "창업자이자 명예제주도민인 남상수 회장이 일선에서 은퇴를 선언하며 35년 전에 매입한 남영목장에 생애 마지막 혼을 담는 제주의 랜드마크 사업을 펴겠다고 결단해 2단계사업 추진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대표는 "사업비의 11.4%인 1천억원은 자체조달하고 4천700억원(53.6%)은 차입하며, 나머지는 회원권 분양과 외자유치를 통해 확보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주도는 남영L&F의 사업부지가 생태계보전지구 2-4등급, 경관보전지구 3등급이 목장용지로 환경훼손 우려가 적은 곳인 데다, 95%를 이미 소유하고 있어 2단계사업 인가를 최대한 빠른 시일 안에 내줄 방침이다.

ksb@yna.co.kr(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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