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파브 보르도 750 LCD TV 3종 출시

2008-04-24 アップロード · 211 視聴

(서울=연합뉴스) 윤종석 기자 = 삼성전자는 2008년형 LCD 주력 모델인 파브 보르도 750 풀HD LCD TV 3종을 24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40인치, 46인치, 52인치 3종이며 TV 프레임 외곽을 투명 재질로 장식한 크리스털 로즈 디자인이 적용됐다.
이 모델은 기존의 방송 수신기로서의 기능을 뛰어 넘어 인터넷이나 USB 연결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는 물론 TV에 내장된 각종 유익한 정보를 즐길 수 있는 TV 2.0 시대의 본격적인 콘텐츠 TV라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삼성전자는 동영상 사이트인 유튜브(YouTube)와 포털인 네이버와 전략적 제휴를 맺어 파워 인포링크 기능을 통해 이 TV에 인터넷을 연결하면 네이버와 유튜브의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USB를 TV 측면 단자에 꽂기만 하면 USB에 저장돼 있는 사진과 음악파일, 동영상 등을 편리하게 감상할 수 있다.
TV와 PC를 랜선으로 연결하면 PC에 저장된 각종 영화, 드라마 등의 콘텐츠를 편리하게 볼 수도 있다.
이 뿐만 아니라 TV 자체에 각종 생활정보를 담은 콘텐츠 라이브러리를 갖추고 있어 사용자는 요리와 운동, 어린이, 게임, 리빙, 갤러리 등 6가지 카테고리의 콘텐츠를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삼성전자는 파브(PAVV) 홈페이지(http://www.pavv.co.kr)에 콘텐츠 라이브러리 코너를 신설해 보르도 750 TV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삼성전자는 이날 풀HD LCD TV 신제품 보르도 610 3종(40, 46, 52인치)과 두께 44.9㎜의 초슬림 52인치 LCD TV 파브 보르도 690을 추가로 출시했다.
banana@yna.co.kr

촬영,편집 : 김성수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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