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병원 도내 최초 라이브서저리 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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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연합뉴스) 장하나 기자 = 수술 장면을 실시간 영상으로 중계하며 의료진이 화상 회의를 벌이는 라이브 서저리(Live Surgery)가 전북에서는 처음으로 24일 오후 전북대 병원에서 시연됐다.
전북대병원은 이날 열린 제47차 대한혈관외과학회 춘계학술대회 및 제8차 혈관 내 시술 워크숍에서 국내외 혈관 외과 전문가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라이브 서저리 시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 병원 혈관외과와 영상의학과 혈관중재 시술팀은 이날 전북지역 암센터 내 수술실에서 화상 연결 시스템을 통해 전북대병원 교수연구동 GSK홀에 모인 혈관외과 전문의들과 의견을 나누며 2시간에 걸쳐 수술을 진행했다.
이날 수술을 받은 환자 임모(80) 씨는 5년 전 위암 수술을 받은 적이 있는 복부대동맥류 환자로 개복 수술이 어려운 상황이어서 혈관 내로 기구를 삽입해 행하는 혈관 내 시술을 받았다.
이날 수술을 집도한 유희철 혈관외과 교수는 "다자간 화상 진료 시스템을 통해 환자를 진료하면서 잘 알지 못했거나 예견하지 못한 상황을 국내외 전문가들과 의견을 나누면서 환자에게 최선의 진료를 할 수 있다"며 "도내에도 이런 시스템이 갖춰진 만큼 더 많은 환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hanajjang@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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