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보호,에너지 저소비,경제성장 토대 구축

2008-04-25 アップロード · 47 視聴

(춘천=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김진선강원도지사는 24일 "자연환경 자산을 토대로 기후변화에 대비한 종합 대응책을 마련키로 했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이는 우리 경제의 성장동력을 확충하기 위한 것으로 환경보호와 에너지 저소비, 경제성장을 동시에 달성하는 강원녹색성장(3G: Gangwon,Green,Growth)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온실가스를 2012년까지 2003년에 비해 6%(66만tCO₂)를 감축하고 2013년 이후 이른바 포스트-교토체제 출범 전까지 민.외자를 포함해 도 총예산의 10% 수준인 2천500억원을 기후역량을 강화하는데 투자하겠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또 "기후변화 연구센터 등 3개의 연구개발(R&D) 기관을 설치하는 등 기후산업을 발전시켜 지역총생산(GRDP) 5% 수준의 경제이익을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현재 7%인 신재생에너지 비중을 2012년까지 10%로 확대하는 한편 산업화를 위해 66만㎡ 규모의 신재생에너지 클러스터를 조성키로 했으며, 이를 위해 5월 중 설명회를 갖고 관련 업체와 기관을 20개 이상 유치하겠다"고 덧붙였다.

김 지사는 "기후변화 역량강화와 연구기반 구축 등을 위해 백두대간을 중심으로 전용 컨벤션홀을 비롯해 탄소배출 제로(Zero) 도시와 신재생에너지 민박마을 등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와 함께 "중국 지린성과 러시아 연해주 등 동북아지사성장회의 회원 지방정부를 중심으로 동북아환경협의기구를 구축하고 자치단체국제환경협의회(ICLEI) 세계총회를 유치하는 등 국제환경외교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북측 강원도의 황폐산지 7천㏊에 10년 계획으로 식생복원 활동을 추진하는 한편 비무장지대(DMZ)에 남북공동 태양광발전단지를 조성하는 등 북강원도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공동협력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이밖에 "3G 프로젝트의 조기 가시화를 위해 청정에너지정책과를 전담기구로 활용하면서 가칭 재단법인 기후변화대응연구센터 설립과 기본조례 제정 등을 9월 이내에 완료하겠다"고 덧붙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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