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수도박물관 개관

2008-04-25 アップロード · 41 視聴

(서울=연합뉴스) 문성규 기자 = 서울시는 상수도 개설 100주년을 맞아 24일 성동구 성수동 서울숲 옆에 전국 최초로 수도박물관을 개관했다.

수도박물관은 대지 1만7천904㎡에 건물 3채(1천370㎡) 규모로 건립됐으며, 상수도 관련 보존자료를 전시한 본 건물과, 상수도의 과거.현재.미래에 관한 영상물을 상영하고 정수처리공정 모형을 진열한 홍보관, 야외전시장 및 휴게공간 등으로 꾸며졌다.

이 수도박물관은 하절기(3∼10월)에는 평일 오전 10시∼오후 8시, 공휴일 오전 10시∼오후 7시, 동절기(11∼2월)에는 평일 오전 10시∼오후 7시, 공휴일 오전 10시∼오후 6시 사이에 시민들에게 개방된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와 청소년 등이 수돗물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수도박물관을 만들었다"며 "앞으로 물을 테마로 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개설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우리나라의 상수도 역사는 고종황제로부터 상수도 부설 허가를 받은 미국인 콜브란씨와 보스트윅씨가 뚝도정수장을 만들어 1908년 9월 1일부터 4대문 안과 용산 일대에 급수를 하면서 시작됐다.

촬영, 편집 : 정재현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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