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수 폭행 유노인 가족 “맞은것도 억울한데 안티까지”

2008-04-25 アップロード · 1,696 視聴

(서울=연합뉴스) 이경태 기자 = 최민수에 폭행당한 유재진씨는 언론에 알려진 것과 달리 처음에는 가해자가 최민수인지 조차 몰랐다고 유씨의 딸인 유광근씨가 이야기했다.

선글라스를 쓰고 있어 그냥 지나가던 동네 깡패인 줄 알았다는 것.

그러나 인근 지구대에 가서 최민수가 선글라스를 벗는 과정에서 비로소 상대가 최민수라는 것을 인지했다고 전했다.

유노인 가족측은 특히 최민수의 기자회견 이후 피해자인 아버지가 "거액을 요구했다" 는 등 헛소문으로 인터넷 안티까지 생기며 명예훼손을 당하고 있다고 억울해했다.

아버지 유노인은 당시 지구대에서 최씨를 용서하는 선에서 사건을 조용히 마무리함은 물론 가족들에게조차 이 일을 언급하지 않았다는 것.

그러나 일단락 될 것으로 보였던 최민수 폭행사건이 다시 붉어진 것에 대해 딸인 유광근씨는 최민수의 기자회견 내용을 문제 삼았다.

"시종일관 교묘한 변명이 포함된데다 폭행을 한 것도 아니고 안 한 것도 아니다는 모호한 발언을 하는 등 언론 플레이를 했다는 것"

하지만 공인 최민수가 아닌 젊은 사람에 대한 어른의 관대함으로 그를 한번 용서할 수는 없느냐는 질문에 대해 유광근씨는 "아버지의 뜻이 그렇다면 그대로 따르겠다"면서도 "아버지가 기자회견 후 많은 상처를 받으셨다"며 법적 대응을 위해 변호사를 선임중이라고 말했다.
ktcap@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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