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F, 윤보선 전 대통령 고택에서 살롱콘서트

2008-04-28 アップロード · 152 視聴

(서울=연합뉴스) 강일중 기자 =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SSF) 조직위원회는 27일 서울 안국동 소재 윤보선 전 대통령 고택에서 페스티벌 후원자를 위한 살롱콘서트를 열었다.

올해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는 다음달 2일부터 13일까지 삶의 이야기를 주제로 세종체임버홀, 예술의 전당, LG아트센터, 세종M극장, 명동성당, 덕수궁 등지에서 펼쳐진다.

축제에 앞서 축제 후원자들을 위해, 또 미래의 후원자들을 끌어들이기 위해 마련한 이날 살롱콘서트에는 주한 외국사절들을 포함, 약 350명의 인사들이 참석했다.

콘서트에서는 SSF 예술감독인 바이올리니스트 강동석, 첼리스트 양성원과 정혜민, 피아니스트 김영호, 바이올리니스트인 박재홍, 비올리스트인 홍 웨이 황과 김보현, 플루트 연주자인 이혜경, 피아니스트인 이경아, 표인유 등이 차이코프스키의 플로렌스의 추억 3악장, 이베르의 플루트, 바이올린, 합시코드를 위한 두 개의 간주곡, 생상의 피아노 삼중주 1번, 1악장 등을 연주했다.

이날 윤보전 전 대통령 고택에는 봄꽃이 흐드러지게 핀 가운데 알렉산더 버시바우 미국대사, 필립 티보 프랑스대사, 노르베르트 바스 독일대사, 라스 바르고 스웨덴 대사, 제인 쿰스 뉴질랜드 대사 등의 모습이 보였다.

한나라당의 박진.권영세 의원 등도 이날 콘서트에 참석했다.

한편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는 올해 베이징 올림픽을 기념하기 위한 실내악축제를 베이징 국가대극원과 상하이 오리엔탈아트센터에서도 가질 예정이다.

kangfam@yna.co.kr(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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