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올림픽 프레스ㆍ방송센터 첫 공개

2008-04-28 アップロード · 18 視聴

(베이징=연합뉴스) 홍제성 특파원 = 100일 앞으로 다가온 2008 베이징올림픽에서 취재진들의 공간인 메인프레스센터(MPC), 국제방송센터(IBC)가 27일 처음으로 내외신 기자들에게 공개됐다.
베이징올림픽 조직위원회는 두 시설의 준공검사를 끝내고 처음으로 관리업무를 시작한 이날 500여명의 내외신 기자들에게 MPC와 IBC를 공개했다.
올림픽삼림공원(올림픽그린)과 올림픽 경기장 가운데에 위치한 MPC는 3층 구조에 연면적이 6만3천㎡로 올림픽 사상 최대 규모로 축구장 6개를 합쳐 놓은 크기를 자랑한다.
이곳은 5천600여명의 등록기자와 촬영기자가 올림픽 기간 중 24시간 취재와 보도를 하는 공간으로 활용된다.
이 곳에는 기자들의 대형 작업 공간과 기자회견장, 통역실, 통신시설, 식당 등 각종 서비스 시설이 들어서며 아직 각 언론사별 부스는 설치돼 있지 않은 상태에서 막바지 마무리 작업이 진행중이었다.
이 곳은 올림픽 개막식 한달 전인 7월 8일 정식 개관해 25일부터 8월 27일까지 24시간 서비스에 돌입한다.
MPC 맞은편에 자리를 잡은 IBC는 규모로는 MPC의 1.5배다.
올림픽 주관방송사를 비롯해 세계적인 방송사 등 TV매체 90개와 라디오 30개 등 총 120개의 방송사가 입주해 1만6천여명의 방송 종사자들이 생생한 화면을 전 세계에 서비스하게 된다.
이 곳 역시 7월 8일 개방돼 MPC와 같은 기간동안 운영된다.
그밖에도 MPC 이외에 각 경기장에도 별도의 프레스센터가 설치된다.
베이징올림픽 조직위 쑨웨이자(孫維佳) 매체운영부장은 "프레스센터와 국제방송센터는 대규모 첨단 시설을 구비했다"면서 "선수들의 축제뿐만 아니라 취재진의 축제이기도 한 올림픽에 취재진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jsa@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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