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 날씨의 캘리포니아 해변 풍경

2008-04-28 アップロード · 39 視聴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장익상 특파원 = 미국의 서부 캘리포니아에 때 이른 무더위가 찾아든 가운데 해변마다 피서객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졌다.
주말인 27일 로스앤젤레스를 비롯한 캘리포니아 남부 지역 대부분이 섭씨 37도를 넘는 폭염에 휩싸이자 평소에도 가족 단위로 즐겨 찾곤 하는 샌타모니카와 말리부, 뉴포트비치, 라구나비치, 실비치 등 해안에는 피서객이 부쩍 늘었다.
특히 캘리포니아 해변은 고운 모래에다 적당한 높이의 파도가 쳐 서핑 초보자들의 학습장으로 인기가 높다.
이날 LA에서 남쪽으로 약 1시간 10분 거리에 위치한 오렌지카운티 해변 휴양지인 라구나비치의 솔트 크릭 비치의 경우 수백 명의 서퍼들이 찾아와 넘실대는 파도에 몸을 실었다.
이곳에서 그다지 멀지않은 솔라나비치의 플래처 코브에서 이틀 전인 25일 대형 식인상어가 출몰, 60대 철인3종 동호인이 숨지는 사고
때문에 서퍼들이 많이 줄기는 했지만 초여름 날씨가 수시로 찾아오리라고 기상대는 예보하고 있어 서퍼들의 해변 행은 더욱 잦아질 전망이다.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한여름날씨의캘리포니아해변풍경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1,242
全体アクセス
15,940,250
チャンネル会員数
1,578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