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 "더빙 내내 엄마와 싸우는 듯한 느낌"

2008-04-28 アップロード · 125 視聴

애니 ‘호튼’ 기자시사회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배우 차태현은 25일 서울 용산CGV에서 열린 할리우드 애니메이션 호튼 제작보고회에서 목소리 연기 작업 과정을 소개하면서 "더빙 제의가 많이 있었지만 하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이 영화에서 남들이 듣지 못하는 소리까지 잘 듣는 주인공 코끼리 역을 맡은 그는 "나는 주변에 관심이 많고 별로 들을 필요가 없는 것까지 궁금해 할 정도로 호기심이 많다""고 말했다.

차태현의 어머니이자 영화 속 캥거루 역할을 맡은 성우 최수민씨와 같이 ‘호튼’에 참여했다.

그는 어머니에 대해 “캥거루 역할로 나하고 계속 싸우는 역할인데 더빙 내내 말로 표현하지 힘들지만 엄마와 계속 싸우는 듯한 느낌이었다”고 전했다.

무릎팍 도사로 인기를 얻었고 호튼에서 차태현과 함께 주연을 맡은 유세윤은 "처음에는 진짜 주인공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차태현 씨가 진짜 주인공이더라"라고 농담하면서 "그래도 비중 있는 역을 맡겨 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그는 시청자를 웃기는 일과 더빙 연기 가운데 어느 쪽이 어렵냐는 질문에 "둘 다 어렵다"고 답했으며, 옆에 있던 차태현은 "웃기게 더빙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어려울 것"이라고 거들었다.

5월 개봉을 앞둔 호튼에서 차태현은 정글에 사는 코끼리 호튼 역을, 유세윤은 티끌 속 마을의 시장 역을 맡았다.

영상취재 : 이재호 PD / 구성.편집 : 이일환 PD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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