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라에어카고, 인천공항에 화물터미널 준공

2008-04-28 アップロード · 74 視聴

(영종도=연합뉴스) 신민재 기자 = 항공운송전문기업인 미국 아틀라스항공 지주회사(AAWH)의 자회사 폴라에어카고(Polar Air Cargo)는 28일 인천국제공항에서 AACT(Atlas Air Cargo Terminal) 화물터미널 준공식을 개최했다.
AACT 화물터미널은 총 173억원을 투자해 연면적 1만6천㎡ 규모로 지었고, 국내에서 외국 항공사가 단독 화물터미널을 건립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폴라에어카고는 인천공항에 취항한 외국 항공사 가운데 가장 많은 화물을 처리하는 정규화물항공사로, 최대주주인 DHL Express가 49%의 지분을 갖고 있으며 장기간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DHL의 미주 및 아태지역 항공운송을 담당하고 있다.
AACT 화물터미널은 앞으로 25년간 15만t의 환적화물 증대 효과와 급유사용료, 지상조업 수입 등 3천700억원의 금전적 효과, 연간 240명의 신규고용 창출 효과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이재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은 "세계적 항공화물 전문기업인 아틀라스항공 지주회사가 인천공항을 아시아 허브로 선택한 것은 인천의 전략적 입지와 인천공항이 보유한 세계적인 수준의 인프라를 인정한 결과"라고 밝혔다.
준공식에는 안상수 인천시장과 태미 오버비 암참 대표, 장종식 서울지방항공청장, 알란 캐슬스 DHL 코리아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smj@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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