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우ㆍ옥주현 더뮤지컬어워즈 남녀주연상

2008-04-29 アップロード · 116 視聴

(서울=연합뉴스) 김희선 기자 = 28일 오후 서울 국립극장에서 열린 제2회 더 뮤지컬 어워즈 시상식에서 맨 오브 라만차의 조승우와 시카고의 옥주현이 각각 남녀주연상을 받았다.

중앙미디어네트워크와 한국뮤지컬협회, 국립극장이 공동 주최한 이 행사에서 맨 오브 라만차는 남우 주연상 외에 연출상, 조명.음향상, 음악감독상, 최우수재공연상 등을 휩쓸었다.

남녀 조연상은 벽을 뚫는 남자의 김성기와 나인의 정선아에게 돌아갔으며, 최우수 창작뮤지컬상은 싱글즈가, 최우수 외국 뮤지컬상은 스위니토드가 차지했다.

네티즌 투표로 선정하는 베스트 소극장 뮤지컬상은 이블데드와 형제는 용감했다가 공동 수상했고, 역시 네티즌이 뽑는 인기상은 노트르담 드 파리의 주인공인 윤형렬과 최성희(바다)가 나란히 받았다.

윤형렬은 헤어스프레이의 왕브리타와 함께 신인상도 받았다.

이밖에 작곡상은 라디오스타의 허수현, 작사극본상은 싱글즈의 성재준과 라디오스타의 정영, 무대미술상은 스위니토드의 정승호가 각각 받았으며, 공로상은 지난 1월 타계한 고 최창권 씨에게 돌아갔다.

hisunny@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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