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청에 봄꽃 100만송이 `활짝

2008-04-30 アップロード · 370 視聴

(광주=연합뉴스) 홍정규 기자 = 카네이션, 팬지, 피튜니아, 할미꽃...

`계절의 여왕 5월을 앞두고 광주에서 29일 오전 봄꽃 100만송이가 활짝 피었다. 이날부터 다음달 8일까지 광주 북구청이 청사 앞 광장에서 여는 제19회 봄꽃축제를 위해 심어진 꽃들이다.

꽃밭을 찾은 어린이들은 개나리 같은 노란 옷과 고운 한복을 차려입고 봄꽃의 향기를 만끽했다.

이번 축제 기간은 어린이 세상이다. 매일 구청 지하교육장에서 인형극이 열리고 어린이 그림 그리기, 재롱잔치, 음악회 등이 잇따라 열린다.

이 밖에 토피어리, 종이접기 공예품, 나무 공예품, 비누 공예품, 수석 등 다양한 볼거리들이 축제를 장식한다.

개막식에 참석한 송광운 청장은 "축제 기간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실사단이 광주를 방문해 아름다운 광주의 모습을 꼭 눈여겨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zheng@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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