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과 북 성화봉송 모습, 달라도 너무 달라

2008-04-30 アップロード · 24 視聴

(서울=연합뉴스) 지난 27일과 28일, 남과 북에서 잇따라 열린 베이징 올림픽 성화봉송 행사의 모습은 판이했다. 남한에서는 친중국 시위대의 과격한 시위로 성스러워야할 성화봉송이 폭력으로 얼룩졌다. 중국인들은 돌과 스패너, 막대 등으로 반중국 시위대를 집단 폭행했고 이를 제지하던 경찰에게도 폭행을 행사했다. 심지어 시위대 옆을 지나가는 행인을 30여 분간 집단 폭행하기도 했다. 반면 북한의 성화봉송식은 평양시민 40만여 명이 거리로 나와 양국 국기와 베이징 올림픽 깃발을 흔들며 성대하게 진행됐다. 성화봉송길 20Km 구간 곳곳에서는 예술인들이 나와 부채춤, 외발자전거 타기 등을 공연하기도 했다. 성화봉송 이후 중국은 한국 정부에 유감과 위로의 뜻을 전한 반면 북한에는 감사의 뜻을 전했다.
hankyunghu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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