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트.보트의 천국 뉴질랜드를 가다

2008-04-30 アップロード · 943 視聴

(오클랜드=연합뉴스) 강창구 기자 = 세계 최고의 요트강국인 뉴질랜드.

뉴질랜드의 최대도시이자 150년 전통의 아메리카컵을 3차례나 개최한? 오클랜드를 하늘과 땅, 그리고 바다에서 동시에 조망해봤다.

오클랜드는 수도는 아니지만 전체 뉴질랜드 인구의 4분의 1이상인 120만명의 인구가 살고 있는 뉴질랜드 최대의 도시이자 교통, 경제, 문화의 중심지이다.

오클랜드는 화산이 폭발해 형성된 지역이어서 시내 곳곳에 화산분화구가 있다.

시가지를 조금만 벗어나 바다쪽으로 가면 40여개의 분화구를 가진? 하우라키섬, 800년전에 화산이 폭발해 생성된 라키쿠쿠섬, 맛있는 와인이? 생산되는? 와이헤케섬 등 여러개의 유.무인섬이 있다.

특히 와이헤케섬에서는 부두에서 페리택시를 타고 오클랜드 시내로? 출퇴근하는 직장인들이 많이 거주한다.

오클랜드 주변 바닷가에는 요트.보트를 정박하거나 보관할 수 있는 마리나 시설이 11개나 된다.

이중 웨스트헤이븐 마리나는 남반구에서 가장 큰 마리나로 무려 2천대의 요트와 보트를 동시에 정박할 수 있다.

뉴질랜드에서는 오클랜드 보트쇼, 크라이스트 처치 보트쇼 등 연간 4차례에? 걸쳐 국제보트쇼가 개최되며 국민 대다수가 보트와 요트를 좋아해 레저용 보트 보급대수가 인구 10명당 1명으로 인구 18명당 1대인 미국을 월등히 능가하며? 세계? 제1의 보급률을 기록하고 있다.

시렉그사에서 생산하는 수륙양용 보트는 특히 인상적이다.

이 보트는 물에서는 보트로 운행되지만 뭍에서는 자동차처럼 굴러다닌다.

홍수 등 재난시 비상구호를 위해 요긴하게 사용될 수 있고 보트를 안전하게? 물밖으로 끌어낼 수 있어 보트의 보호에도 매우 좋다고 한다.

바다에서 요트를 타고 바라본 오클랜드 시가지는 정말 환상적이다.

프랑스 파리의 에펠탑(324m)보다 높은 328m높이의 스카이타워를? 비롯,? 시내 중심가를 수놓은 마천루역시 빼놓을 수 없는 조망거리다.

1923년 착공해 9년만에 완공한 하버브리지는 오클랜드의 남과 북을 연결하는 다리로 길이가 1천149m에 달한다.

kcg33169@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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