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A 민대위 "한미FTA 17대 국회서 처리해야"

2008-04-30 アップロード · 32 視聴

(서울=연합뉴스) 김해연 기자 = FTA 민간대책위원회는 30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한미 FTA 비준동의안을 이번 임시국회 기간 중에 처리해 줄 것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FTA 민대위 공동위원장인 이희범 한국무역협회 회장, 조석래 전경련 회장, 손경식 대한상의 회장, 유지창 전국은행연합회 회장은 성명서를 통해 "미국산 쇠고기 수입 재개 협상이 타결돼 한미 FTA비준을 위한 외부 여건도 개선됐다"며 "지속적인 수출 신장과 고용창출, 경제시스템 선진화를 위해 17대 국회에서 반드시 비준 동의안이 처리되야한다"고 강조했다.
haeyounk@yna.co.kr

촬영.편집: 김해연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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