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근로자와 함께하는 노동절 마라톤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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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전수일 기자 = 한국노총은 1일 오전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에서 비정규직 근로자와 중소기업 노동자, 시민 등 2만여명이 참여하는 `비정규직 중소하청노동자 국민과 함께하는 노동절마라톤대회를 열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베트남, 스리랑카, 몽골 등에서 온 이주노동자들이 참가해 국내 노동자들과 친선을 도모했고 시각장애인과 승가원 소속 중증장애 아동들도 참가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영희 노동부 장관, 김성중 노사정위원장, 오세훈 서울시장, 손학규 민주당 대표, 이수영 경총 회장 등 정부 및 경영자단체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한국노총은 이날 마라톤대회 참가자 1만5천793명의 참가비 중 1%를 승가원에 후원금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장석춘 위원장은 대회사에서 "올해 대회는 비정규직 노동자와 중소하청 노동자들, 어려운 이웃의 고통과 아픔을 서로 나누는 통합과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다"며 "중소하청 노동자의 권익보호 뿐 아니라 고통받는 이웃과 함 께하는 노동운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촬영.편집:신형섭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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