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풍 밖 비상을 꿈꾸는 60마리 기러기...장승업 노안도

2008-05-03 アップロード · 390 視聴

(서울=연합뉴스) 생김새와 행동이 모두 제각각인 기러기 60마리가 10폭 병풍에 고스란히 담겨있다.
조선 3대화가 중 한 사람인 오원 장승업(張承業.1843-1897)의 작품 노안도(蘆雁圖) 10폭 병풍에는 하늘을 날고 물가를 노니는 기러기 60마리가 등장한다.
다양한 자세를 취하며 바닥에 앉은 한 무리와 하늘을 나는 또 다른 무리가 질서와 조화를 보이며 난잡하지 않은 통일된 구성을 이룬 점은 눈여겨 볼만하다.
이 그림은 서울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이 지난달 29일 개막해 이달 25일까지 개최하는 조선서화 보묵(寶墨)전’에서 공개한 명작 중 하나다.
kgt1014@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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