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휘발유값 평균 1천780원 돌파

2008-05-03 アップロード · 180 視聴

(서울=연합뉴스) 김종수 기자 = 휘발유와 경유 등 유류제품 가격이 다시 사상 최고기록을 갈아치우며 6주 연속 상승했다.

2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4월 다섯째주(4.28∼5.2) 1천100개 주유소를 표본으로 조사된 전국의 무연 보통휘발유 평균가격은 ℓ당 26.35원 오른 1천732.16원으로 집계됐다.

서울은 21.12원 오른 1천780.42원을 기록했고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낮은 충북도 1천708.80원으로 1천700원을 넘어섰다.

경유 가격은 ℓ당 휘발유보다 더 큰 41.64원의 상승폭을 보이며 1천666.40원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지난주 ℓ당 81.05원이었던 휘발유와 경유가격간 차이는 이번 주 65.76원으로 더욱 좁혀졌다.

특히 서울과 제주는 각각 1천722.51원, 1천705.57원으로 나란히 1천700원선을 넘어섰다.

한편, 주유소 종합정보시스템 오피넷이 수집한 1일 기준 전국의 휘발유 평균가격은 1천736.54원, 경유 가격은 1천671.70원을 기록했다.

실내등유와 보일러등유도 전주보다 각각 41.48원, 42.05원씩 급등해 ℓ당 1천255.37원, 1천265.01원으로 집계됐다.

영상구성.편집 : 전현우 기자

jsking@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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