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가 만든 유니세프 아우인형展

2008-05-03 アップロード · 737 視聴

(서울=연합뉴스) 김해연 기자 =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2일 호암아트홀에서 패션디자이너들이 만든 아우인형 전시회를 개최했다.

아우인형은 5대양 6대주의 어린이 모습으로 만든 헝겊 인형을 입양(구입)하고, 인형 판매 수익금을 극빈국 어린이를 위해 사용하는 프로그램으로, 아우는 동생, 아우르다, 아름다운 우리 등을 의미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드라마 황진이의 한복 의상을 만든 한복연구가 김혜순 씨 등 한국복식학회와 한국패션문화협회 회원 132명이 참여해 각국 어린이는 물론 견우와 직녀, 춘향전, 소공녀 등 동화의 주인공과 사라 장, 앙상블 디토(리처드 용재 오닐ㆍ스테판 재키ㆍ패트릭 지ㆍ자니 리), 유키 구라모토, 임동혁, 백건우, 장한나 등 연주자들의 모습을 인형으로 만들었다.

전시된 인형들은 경매를 통해 입양되며 수익금은 최빈국 어린이의 예방접종에 사용된다.

유니세프 인형캠페인은 누구나 만들 수 있는 헝겊인형을 입양해 어린이의 생명을 구하자는 취지로 지난해 시작됐다. 유럽 등지에서 이미 진행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올해 초 시작됐다.

아우인형 만들기와 입양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http://www.awoo.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번 전시회는 25일까지 계속된다.
haeyounk@yna.co.kr

영상취재.편집: 김해연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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