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하이, 물가상승으로 소비 위축

2008-05-09 アップロード · 110 視聴

올해 중국 경제의 최대 난제가 인플레이션이다.
지난 3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은 8.3%로 11년만에 최대치에 이른 2월의 8.7%에 비해서는 다소 둔화됐지만 1월 7.1% 이후 고공행진을 계속하고 있다.
중국의 물가는 1.4분기 전체로 볼 때는 8% 올랐다.
3월 CPI가 전월에 비해 소폭 둔화된 것은 물가 억제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온 중국 금융 당국의 긴축정책이 일부 효과를 거둔 결과로 보이지만 체감물가는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중국의 물가상승은 돼지고기, 식용유 등 일부 식품에서 출발했으나 시간이 갈수록 석유제품 등 전반적인 물가확산으로 이어지면서 사회불안 요소가 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쌀값은 정부의 최저가격 수매제로 안정이 유지되고 있으나 국제시장에서 쌀값 상승이 홍콩, 마카오 등을 통해 남부지역으로 전이되고 있다.
또 정부의 보조금 지급에도 불구하고 석유회사의 손실이 커지면서 석유제품 가격상승 압력이 커지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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