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중 "대종상과 더 인연이 끈끈해져"

2008-05-09 アップロード · 34 視聴

제45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 6월27일 열려

(서울=연합뉴스) 제45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이 6월27일 코엑스 컨벤션홀에서 열린다. 이에 앞서 이달 24~28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경기장 내 평화의 공원에서는 영화축제가 열린다.

대종상영화제 집행위원회는 6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작년 5월1일부터 올해 4월30일까지 제작한 총 56편의 한국영화가 출품된 가운데 예심을 거쳐 30여 편의 본심 심사작을 선정하고 6월27일 시상식을 연다는 내용의 심사 및 시상 일정을 밝혔다.

예심은 8일부터 28일까지 진행하며 본심은 6월16일부터 12일간 서울극장에서 일반 심사위원들과 본심 심사를 한다. 본심 심사에서는 전문 심사위원 9명과 일반 심사위원 50명으로 심사위원단이 구성된다. 일반 심사위원단은 최우수작품상을 비롯해 남녀 주연, 남녀 조연, 신인상 부문의 심사에 참여하게 된다.

시상식과 별도로 한국영화인협회와 서울시가 공동 주최하는 대종상 영화축제는 24~28일 열린다.

영화축제에서는 대종상 출품작의 무료 상영, 감독ㆍ배우와의 만남 및 대화, 대종상 단편 영화부문 본선 진출작 상영 및 시상, 축하영화음악제, 영상영화 포스터 전시, 공개 프러포즈 이벤트, 불꽃놀이 등 다양한 이벤트를 벌인다.

신우철 집행위원장은 "작년 한강에서 한 달이라는 장기간에 하루에 두 편씩 상영하는 강행군을 했더니 영화인들의 행사 참여도가 떨어지는 단점이 있었다. 이번에는 5일 동안만 진행해 감독과 배우가 꼭 참석한 가운데 영화 팬들과 만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내년에는 2주일 정도로 늘릴 계획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영화제의 홍보대사는 작년 남녀 주연상 수상자인 안성기와 김아중이 맡는다.

안성기는 "많은 시민들과 함께 하고자 준비한 영화축제 및 대종상 영화제에 깊은 관심과 애정, 성원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작년 주연상 수상 후 대종상과 더욱 끈끈해진 것 같다"는 김아중은 "(대종상 수상 후) 1년간 쉬었는데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곧 영화를 결정해 여러분에게 인사하게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대종상 시상 부문은 최우수작품상, 감독상, 남녀 주연상을 비롯해 총 25개 부문이며, 영화축제 기간 동안 시상하게 될 단편영화상을 포함하면 26개 부문이 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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