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청 자연학습장서 AI 발생

2008-05-09 アップロード · 219 視聴

【 앵커멘트 】

조류인플루엔자가 서울에서 그것도 구청 안에서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AI가 발생한 광진구청,아침부터 방역에 분주한 모습이었습니다.

보도에 권 현 기자입니다.

【 리포터 】

구청 진입로에 차단기가 설치됐습니다.

자동차는 물론, 자전거 심지어 유모차까지…바퀴 달린 것은 모두 구청 출입이 금지됐습니다.

주민도 신발을 소독해야만 구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 인터뷰 】박소혜 / 광진구 중곡동

미리미리 신경썼어야 되는데 이렇게 될 줄은 몰랐다. 설마 서울까지...구청까지 올 줄은...

【 리포터 】

AI가 발생한 곳은 구청 뒷 문 쪽에 있는 자연학습장입니다.

【 FULL C.G 】

현재까지 서울시는 성남 모란시장에서 구매한 꿩, 혹은 인근 건국대 호수에 사는 야생오리를 통해 AI가 감염됐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 리포터 】

AI 감염이 확인되면서 이곳에 있던 가금류 53마리는 모두 살처분됐습니다.

구청 직원들은 약을 먹고 주사를 맞았습니다.

구청사는 정문을 제외하고 모두 폐쇄됐습니다.

구청사 반경 500미터까지는 하루 두 번 방역작업이 진행됩니다.

【 스탠딩 】권 현 기자

광진구는 어린이대공원과 각급 학교 등 지역 내에서 닭을 비롯한 조류를 몇 마리나 키우는 지 조사하는 등 조류 인플루엔자 확산 방지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 리포터 】

조류 사육지역에 대한 조사는 서울 외곽까지 확대됩니다.

광진구 어린이대공원과 과천 서울대공원의 가금류 254마리도 예방차원에서 모두 살처분됐습니다.

서울시는 시민들에게 한강이나 중랑천 등에서 조류에게 먹이를 주거나 직접 만지지 말 것을 당부했습니다.

C&M뉴스 권 현입니다.

hack@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광진구청,자연학습장서,AI

恐れ入りますが、4月17日から5月08日までコメントの機能のみテストを実施します。ですので、一時的にコメント欄はご利用できません。ご了承ください。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今日のアクセス
554
全体アクセス
15,956,698
チャンネル会員数
1,769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0:51

공유하기
내일의 날씨
8年前 · 91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