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부터 서울.경기.강원 영서에 봄비

2008-05-10 アップロード · 71 視聴

(서울=연합뉴스) 전준상 기자 = 7일 밤부터 서울과 경기, 강원 영서지방에는 5㎜내외의 봄비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은 "오늘 약한 기압골의 영향을 점차 받아 서울과 경기, 강원 영서지방은 차차 흐려져 밤부터 약한 비가 조금 내릴 것"이라며 "하지만 충청과 강원 영동지방은 대체로 구름이 많고 남부와 제주도는 대체로 맑을 것"이라고 밝혔다.

낮 최고기온은 20도에서 31도의 분포로 전날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으며 바다의 물결은 동해중부먼바다와 서해중부먼바다에서 1.0∼2.5m로 다소 높다가 오후부터 점차 낮아지고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1.5m로 비교적 낮게 일 것으로 예상된다.

8일 중부지방은 흐리고 비가 조금 온 후 아침이나 오전부터 점차 개겠고 제주도는 차차 흐려져 밤 한때 비가 조금 올 것으로 보인다.

경북지방은 흐린 후 개겠으나 그 밖의 남부지방은 구름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11도에서 16도를 나타내고 낮 최고기온은 20도에서 25도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7∼8일 예상강수량은 서울.경기(경기남부 8일), 강원 영서, 서해5도(7일) 5mm 내외, 북한 5∼10mm 등이다.

영상구성.편집 : 전현우 기자

chunjs@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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