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나온 워홀의 마오..예상가 1억2천만달러

2008-05-10 アップロード · 241 視聴

(뉴욕=연합뉴스) 김계환 특파원 = 팝 아트의 거장 앤디 워홀이 중국 마오쩌둥(毛澤東) 전 주석의 초상을 그린 작품인 마오가 미국 팝 아트 분야의 사상 최고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6일 전했다.

저널은 경매업체인 크리스티 인터내셔널이 워홀의 작품 마오를 베이징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경매에 부칠 것이라면서 낙찰 예상가가 1억2천만달러에 달해 워홀의 작품 가운데 최고가를 기록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이번에 경매에 나올 마오는 마오쩌둥이 회식 인민복을 입고 있는 모습을 실크스크린 초상화 표현한 작품으로 가로 107.3㎝, 세로 127.3㎝의 크기 때문에 자이언트 마오라고도 불리고 있으며 중미관계가 개선된 뒤인 1973년 완성됐다.

워홀의 작품 가운데 이제까지 가장 비싸게 팔린 작품은 그린 카 크래시(Green Car Crash)로 7천170만달러에 팔렸다.

저널은 아시아 수집가들이 선호하면서 워홀의 작품 가격이 최근 수년 사이에 배 가량 올랐다면서 이제 워홀 작품이 최고가가 반 고흐나 마티스 같은 최고 작가들의 수준에 육박했다고 전했다.

워홀은 지난달 전 세계 미술시장 경매자료를 제공하는 아트 프라이스가 선정한 지난해 세계 500대 경매작가 순위에서도 총 4억2천230만달러의 경매실적으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영상구성.편집 : 전현우 기자

kp@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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