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희 "개그맨 아니냐는 글에 울컥했다"

2008-05-10 アップロード · 277 視聴

3년 만에 안방극장 연기자로 컴백

(서울=연합뉴스) 김원희가 특별한 능력을 지닌 이혼녀로 변신, 3년 만에 안방극장서 연기력을 뽐낸다.

영화채널 OCN은 김원희, 김승수 주연의 16부작 TV무비 과거를 묻지 마세요(제작 옐로우엔터테인먼트, 연출 김흥동 정용기, 각본 정용기)를 이번달 중순께 방송한다. 이 프로그램은 사전제작된 TV무비로 지난 1월 모든 촬영을 마쳤다.

과거를 묻지 마세요는 남다른 능력의 이혼녀가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어느 날 갑자기 남성들의 불미스런 과거를 볼 수 있는 특이한 능력을 갖게 된 여자가 다양한 해프닝을 겪으면서 진정한 사랑을 만나게 되는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6일 오후 서울 중구 코리아나 호텔에서 열린 TV무비 과거를 묻지 마세요 제작보고회에서 김원희는 "이번 드라마에 출연하면서 나의 코믹한 이미지로 인해 동료들과 드라마에 피해를 주는 게 아닐까 걱정을 많이했다."며 이어 "예능프로그램을 출연하면서 개그맨 이미지로 많이 알려져 서운한 적이 많았다. 홈페이지에서 가끔 개그맨이 아니냐는 글들이 올라와 울컥한 적이 많았는데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지금은 괜찮다"고 입장을 밝혔다.

김원희가 독특한 능력의 여주인공 선영 역을, 선영의 과거를 파헤치는 박형사 역은 김승수가 맡아 열연을 펼친다.

영상취재.편집 : 이재호 PD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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