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최대 관광전시회 두바이서 개최

2008-05-10 アップロード · 138 視聴

(두바이=연합뉴스) 강훈상 특파원 = 중동 지역 최대 규모의 관광 산업 전시회인 `아라비안 트래블 마켓 2008이 6일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두바이에서 열렸다.

9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는 이 전시회엔 중동, 아프리카를 중심으로 70개국에서 여행 업체, 항공사, 호텔 등 2천208개 기업과 한국관광공사 등 62개 관광 관련 기관이 참가했다.

고유가로 자금력이 풍부해진 중동은 최근 몇 년새 새로운 관광 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관광산업을 차세대 동력원으로 삼은 두바이는 가장 큰 전시장을 마련해 적극 홍보에 나섰다.

두바이 정부에 따르면 관광산업은 두바이 국내총생산(GDP)에 21%를 차지하고 관광으로 파생하는 수익까지 감안하면 31%를 기여한다.

두바이는 2010년까지 관광객을 1천만명을 유치한다는 목표를 잡고 공항과 숙박시설 확대에 투자를 집중하고 있다.

UAE 수도 아부다비 역시 2015년까지 관광객 330만명을 목표로 항공, 호텔 부문에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UAE 정부는 이번 전시회에 앞서 2015년까지 현재 6만개인 호텔 방수를 두바이에 14만개를 포함, 18만개로 늘린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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