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단체, 광우병 쇠고기 논란 정부 대처 촉구

2008-05-10 アップロード · 159 視聴

(서울=연합뉴스) 배삼진 기자 = 광우병 쇠고기 논란에 정부가 적극 나서야 된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바른사회시민회의와 시민과함께하는변호사들, 자유주의 연대 등 15개 보수단체들은 8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국산 쇠고기 광우병 논란에 정부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과학적으로 검증되지 않은 광우병 위험에 대한 각종 의혹과 소문이 난무함에도 정부가 대책을 세우지 못하고 있다"며 비판하고 정부의 대응을 주문했습니다.

녹취 조동근 / 바른사회시민회의 대표

참석자들은 "미국산 쇠고기 수입은 소비자의 선택권 보장과 소비자 후생의 확대라는 측면에서 바람직하다"며 "정부가 미국산 쇠고기의 안정성을 과학적이고 통계적 근거를 제시해 국민에게 알려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참석자들은 또 광우병 논란과 관련해 근거없이 국민 불안을 가중시킨 단체와 행위자에 대한 처벌도 요구했습니다.

녹취 정인교 / 바른 FTA운동본부 대표

이들은 한미 FTA 비준이 국익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번 논란이 한미 FTA 비준 문제 등 통상 관계 악화에 해가 되지 않도록 정부 대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영상취재.편집=배삼진 기자)
baesj@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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