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례문서 수습된 부재 경복궁 이전

2008-05-10 アップロード · 122 視聴

(서울=연합뉴스) 한미희 기자 = 문화재청은 8일부터 지난 2월 화재로 소실된 숭례문의 부재들을 수습해 보관소가 있는 경복궁으로 옮기는 작업에 착수했다.

수습된 부재는 누각 2층의 보와 서까래, 도리 등 총 3천여점.

불에 탄 부재는 이물질을 제거하고 훼손을 방지하기 위해 표면경화처리 작업을 거쳤다.

모든 부재에는 이름과 불에 탄 정도, 수습 위치 등의 정보가 담긴 전자태그(RFID)를 부착해 관리하게 된다.

수습된 부재는 부재의 상태에 따라 살창형 상자와 받침대에 담아 5t짜리 무진동차 3대와 트레일러를 이용해 경복궁 보관소로 옮기고, 정밀조사를 거쳐 부재대장을 작성한 뒤, 조사연구자료로 쓰이거나 전시될 예정이다. 또 상태가 양호한 경우에는 숭례문 복원에 재사용 된다.

남은 부재는 이달 안에 7차례에 걸쳐 모두 보관소로 옮겨질 예정이다.

eoyyie@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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