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독감… 근심 걱정 쓰나미

2008-05-10 アップロード · 266 視聴

광진구가 뒤늦게 조류독감 확산을 막기 위한 조치를 취하고 있지만 주민들의 불안은 가시질 않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외출마저 꺼리고 있습니다.

보도에 신승훈기잡니다.


조류독감 확산에 손발이 부족한 광진구.

차량의 구청 진입을 막다 보니 하루 종일 구청 앞은 차량들이 얽혀 있습니다.

조류독감을 우려하는 주민들의 문의도 끊이질 않습니다.


【 현장녹취 】자양동 주민

(내가 그 옆에 사는데. 그 옆에서 그런건데. 내가 쓰레기 주워서 맨날 버리고… 그거 병 옮아가는 거 아닌가?)


반면 구청 인근 주택가는 평소보다 조용합니다.

조류독감을 걱정하는 주민들은 주민들은 가능한 외출을 줄이고 있습니다.

감염을 막기 위해 가능한 접촉을 삼가하다 보니 집 밖을 나서는 일도 꺼려집니다.

【 인터뷰 】이부영 / 광진구 노유동

철새나 비둘기 등 새와 접촉할 가능성이 높은 한강 시민공원도 평소보다 찾는 사람이 줄었습니다.

아직 조류독감 소식을 접하지 못한 시민들도 있다보니 아직은 조용한 상황입니다.

【 인터뷰 】고일영 / 광진구 자양동

구청은 인근 풀숲까지 소독약을 뿌리고 있지만 인접한 주택가는 이렇다 할 대책이 없는 상황.

이미 많은 주민들이 문제의 자연학습장을 다녀갔다는 사실에 구청의 뒤늦은 대처가 불만스럽기만 합니다.

【 스탠딩 】신승훈기자(sh-news@cnm.co.kr)

(갑작스런 조류독감 소식에 당황해 하고 있는 지역 주민들. 앞으로의 대처 방법을 모른 탓에 불안감은 더 커지고 있습니다. )

C&M뉴스 신승훈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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