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독감 걱정 지역경제 울상

2008-05-10 アップロード · 187 視聴

【 앵커멘트 】

서울에서, 그것도 다른 곳도 아닌 구청에서 조류 인플루엔자가 발생하면서 관련 업소들이 울상입니다.

매출이 줄었는데, 하소연할 곳도 없습니다.

권 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리포터 】

광진구청 맞은편에 있는 먹자골목입니다.

조류 인플루엔자 발생 이후, 이곳의 닭과 오리 고깃집은 매출이 70% 가까이 줄었습니다.

상인들의 말을 빌면, 거의 초토화됐습니다.

광진구의 닭 고깃집은 695곳, 오리 고깃집은 43곳인데 사정은 거의 비슷합니다.

재래시장의 생닭 가게에도 찬바람이 쌩쌩 붑니다.

이 가게는 매출이 1/10로 확 줄었습니다.

상인은 폭탄을 맞았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실제 닭과 오리는 끓이거나 삶아서 요리하게 때문에 조류 인플루엔자와는 무관합니다.

음식업소 업주들은 시식회를 여는 등 닭과 오리고기가 안전하다는 것을 계획 알릴 계획이지만, 불안한 소비심리를 되돌릴 수 있을 지는 의문입니다.

현행법은 조류 인플루엔자가 발생할 경우 피해 농가에는 최대 90%까지 보상하도록 돼 있지만 판매 업소에는 보상 규정이 없는 상황입니다.

C&M뉴스 권 현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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