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 회장단 "美쇠고기 신뢰"

2008-05-10 アップロード · 147 視聴

한인주부들 "1% 검사비율로 안전성 장담 못해"

(서울=연합뉴스) 신재우 기자 = 미국 160여개 지역 한인회를 대표하는 기구인 미주한인회총연합회 회장단은 9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국 동포사회는 미국산 쇠고기를 신뢰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대한 미주 한인회의 입장을 밝히기 위해 방한한 이들은 "미국내 250만 동포들과 3억 미국인이 즐겨먹는 쇠고기가 한국에서는 청산가리 같은 독극물에 비유되는 황당한 괴담들이 유포돼 사회 불안이 증폭되고 있다"며 "국민 건강을 담보로 감성적 집단주의를 선동하는 정치 흥정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승리 회장은 "지금까지 미국에서 광우병에 걸린 사람은 세 사람뿐이며 게다가 이들은 미국이 아닌 다른 나라에서 10년 이상 살다가 온 사람들이었다"며 "미국 쇠고기를 먹고 광우병에 걸렸다는 근거는 없다"고 강조했다.
반면 `쇠고기 수입 재협상 실행을 요구하는 미주한인주부들의 모임은 이날 성명을 내고 "1%도 되지 않는 광우병 검사비율로 미국 쇠고기의 안전성을 장담하기에는 큰 무리가 있다"며 "정부는 이번 협상을 무효화하고 재협상을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withwit@yna.co.kr
촬영:신형섭 VJ, 편집:전수일 기자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미주한인,회장단,美쇠고기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700
全体アクセス
15,969,522
チャンネル会員数
1,859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0:51

공유하기
내일의 날씨
9年前 · 126 視聴

00:50

공유하기
광주 `F1&슈퍼카 쇼 개막
9年前 · 505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