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운동연합 울산서 고래보호 해상시위

2008-05-13 アップロード · 49 視聴

(울산=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와 고래를 사랑하는 사람들 소속 환경운동가 30여명은 13일 울산시 북구 정자항에서 고래불법 포획을 반대하는 해상시위를 벌였다.
환경운동연합은 이날 "고래식문화는 고래종을 멸종시키는 반생태적 식도락"이라며 "오는 15일부터 울산에서 열릴 울산고래축제가 고래고기를 먹는 축제가 돼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
환경연합은 이어 "멸종위기에 처한 생물종을 식도락을 위해 잡아먹는 행위는 잘못된 것"이라며 "불법포획 중단, 고래고기 유통반대, 대형고래 보호대책 수립에 동참해줄 것을 호소한다"고 밝혔다.
leeyoo@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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