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사습 판소리 장원에 박영순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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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연합뉴스) 장하나 기자 = 국악 명인ㆍ명창의 등용문인 제34회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에서 박영순(35.여.전주) 씨가 판소리 명창부 장원을 차지하며 대통령상을 받았다.
전북도립국악원 단원인 박 씨는 13일 오후 전주 실내체육관에서 막을 내린 대사습놀이 본선에서 춘향가 중 십장가 대목을 구성지게 뽑아내 명창 칭호를 얻는 장원에 올랐으며 상금 1천500만원을 받았다.
박 씨는 "몸이 많이 안 좋았는데 소리를 계속 할 수 있게 이만큼만 아픈 것에 대해 감사하다"며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이번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에는 판소리 명창부와 시조, 농악, 무용, 민요 등 9개 부문에 전국 382개팀 562명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기악과 판소리 명창부는 장원과 차상이 각각 487점과 488점으로 동점을 이뤄 대회 규칙에 따라 연장자인 배런(25.서울) 씨와 박 씨가 장원을 차지하게 됐다.
부문별 장원은 다음과 같다.
▲ 판소리 명창 = 박영순 ▲ 시조 = 박승규 ▲ 농악 = 중앙타악단 ▲ 기악 = 배런 ▲ 무용 = 김형신 ▲ 가야금병창 = 이영희 ▲ 민요 = 김보연 ▲ 판소리 일반 = 유기영 ▲ 궁도 = 김태곤
hanajjang@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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