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사에게 손수 만든 유기농 도시락 전달

2008-05-13 アップロード · 281 視聴

(부산=연합뉴스) 오수희 기자 = "광우병 논란에 조류 인플루엔자까지 덮쳐 안심하고 먹을 게 없잖아요. 국산 유기농 농산물로 손수 도시락을 만들어 고교 은사님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경남정보대학 호텔외식조리과 학생 40명은 스승의 날(15일)을 맞아 13일 과 실습실에서 스승을 위한 보은의 유기농 도시락을 만들었다.
학생들은 그동안 배우고 익힌 조리기술을 발휘해 유기농 재료로 밥과 된장국, 한우 불고기, 계란말이, 호박전, 굴비구이, 샐러드와 과일 등으로 된 도시락 40개를 만들었다.
이들이 도시락을 만들게 된 것은 스승의 날을 맞아 고교 은사에게 유기농 재료를 이용해 직접 만든 도시락으로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서였다.
도시락을 만든 학생들은 각자 출신 고교로 가 선생님들에게 도시락을 전달했다.
부산조리고등학교를 졸업한 여경민 씨는 "선생님께 늘 빚을 진 마음이었는데 작지만 안심하고 드실 수 있는 도시락을 직접 만들어 드리고 나니 뿌듯했다"며 "선생님께서 기뻐하시며 맛있게 드셔서 더욱 좋았다"고 말했다.
osh9981@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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