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 "나 모르게 치료 한다면 허용"

2008-05-14 アップロード · 482 視聴

방중술 담은 OCN 성인극 경성기방 영화관 기자시사회

(서울=연합뉴스) 케이블 최고의 스타로 인기를 얻고 있는 영화배우 서영이 13일 오후 서울 소격동 아트선재센터에서 경성기방 영화관 기자시사회에 참석해 "내 남자친구가 치색을 통해 행복한 관계를 이어갈 수 있다면 내 마음이 상하지 않게 몰래 갔으면 좋겠다"라며 치색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말했다.

영화채널 OCN이 지난해 11월 조선시대 방중술과 기생이야기라는 파격적인 소재를 선보이며 케이블TV 최고의 사극으로 자리매김한 메디컬 기방 영화관에 이어 시즌 2에서는 일제 치하 경성을 배경으로 한 경성기방 영화관으로 5월 17일 첫 방송을 앞두고 기자시사회가 열렸다.

영화관(榮華館)은 일제 치하 경성 때를 배경으로 일본의과대학에 의학을 공부 중인 신여성 정선이 몰락해가던 조선 최고의 치색기방 영화관을 할머니로부터 물려받으면서 이야기가 펼쳐진다.

보물을 차지하려는 일제의 계략에 맞선 영화관 식구들의 긴장감 넘치는 활약과 근대화 열풍으로 자유연애가 유행하던 당시의 성담론을 제작했다고 OCN은 소개했다.

할머니의 유산으로 영화관을 물려받은 신여성 이정선 역에는 채민서가 맡았고, 전편에서 파격적인 노출을 선보여 주목을 받은 서영이 경성 최고의 섹시 가수 차화연 역에 낙점됐다.

실제로 연인이 치색을 한다면 허용하겠느냐는 질문에 서영은 "연인이나 부부사이에선 예전이나 지금이나 안고 있는 문제"라며 "만일 치색을 통해 행복한 관계를 이어갈 수 있다면 남자친구에게 그런 곳이 있다고 알려주겠다. 그러나 내 맘이 상하지 않게 몰래 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현장에서 느낀 감흥 그대로를 화면으로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서양과 동양의학이 접목된 성의학 정보를 선보일 경성기방 영화관은 오는 5월 17일 첫방송된다.

영상취재 : 김태호 PD / 구성.편집 : 이일환 PD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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