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첫 주연 박정아 “2년만의 개봉 너무 기뻐”

2008-05-15 アップロード · 67 視聴

영화 날나리 종부전 기자시사회 현장

(서울=연합뉴스) 그룹 쥬얼리의 박정아(25)가 첫 영화 주연작이 뒤늦게 개봉하는 것에 대해 “체념한 상태였는데 늦게나마 개봉하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14일 오후 서울 충무로 대한극장에서 열린 날나리 종부전(감독 임원국, 제작 필름 캔)의 기자시사회는 주연배우인 박정아를 비롯해 박진우 등이 참석했다.

영화 날나리 종부전(감독 임원국, 제작 필름 캔)에서 신인 박진욱과 호흡을 맞춘다. 날나리 종부전은 졸부 아버지를 둔 날나리 여대생이 뼈대있는 가문의 장손과 결혼하며 종부(宗婦)로서 겪는 좌충우돌을 코믹하게 그리는 영화. 박정아는 말괄량이 여대생에서 종가집 며느리가 되는 역을 맡아 극을 이끌어간다.

이 영화는 2006년 촬영을 마친 작품이지만 제작사 사정으로 개봉이 미뤄져 오다 오는 22일 개봉하게 됐다.

박정아는 이날 “열심히 한다고 최선을 다한 작품인데 아쉬움 점이 많다. 촬영하면서 많은 것을 배웠다. 저예산임에도 불구하고 재미있게 촬영했다”며 “우리영화 안에는 분명히 웃을 수 있는 포인트가 있다”고 전했다.

박정아의 스크린 나들이가 처음은 아니다. 이미 조인성ㆍ신민아 주연 영화 마들렌, 장진 감독이 연출한 박수칠 때 떠나라에서 조연으로 등장한 바 있다.

‘날라리 종부전’은 왈가닥 여대생과 가문의 3대 독자와의 좌충우돌 결혼기를 다룬 작품으로 오는 22일 개봉.

영상취재 : 김태호 PD / 구성.편집 : 이일환 PD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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