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창력ㆍ재기로 넘친 캠퍼스의 국제가요제

2008-05-15 アップロード · 740 視聴

(서울=연합뉴스) 14일 서울대 문화관 중강당에서 열린 국제가요제 현장의 열기는 뜨거웠다.
서울대생과 외국인 학생 등 총 24개 팀이 참가한 이번 국제가요제는 서울대 언어교육원이 개원 45주년을 맞아 다양한 언어와 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한국인과 외국인의 교류를 증진하기 위해 국제 스피치대회와 함께 열렸다.
본선에 진출한 24개 팀중 일부 팀은 가수 못지 않은 노래 실력과 무대 매너를 선보였다.
가수 박상철의 트로트 ‘무조건’을 부른 미국 학생 션둘레이크씨는 뛰어난 가창력에 열광적인 무대 연출까지 겸비해 관객들로부터 가장 많은 환호와 갈채를 받았다.
몽골 학생들로 구성된 3인조 여성 보컬 팀은 가수 빅마마의 이미지를 따라 검은색 의상을 연출하고 나와 빅마마의 ‘천국’을 열창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원 라스트 크라이(one last cry)를 부른 김진우씨가 대상을 받았다.
kgt1014@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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