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대학가는 축제중

2008-05-15 アップロード · 92 視聴

초여름의 얇은 옷차림이 어색하지 않은 5월의 중반입니다.

봄처럼 싱그러운 대학가엔 축제가 한창인데요, 젊음이 가득한 대학 축제의 현장이지만 취업이라는 무거운 근심거리에 학생들의 표정이 마냥 밝지만은 않습니다.

노유진 기자가 대학가 축제의 현장을 찾았습니다.

부산지역 대학가는 봄 축제가 한창입니다.


학생들은 물풍선을 던지며 눈부신 5월의 햇살만큼이나 밝게 웃습니다.

하지만, 그 웃음 뒤엔 전공책 만큼이나 두꺼운 근심거리가 있습니다.

바로 취업.

이태백, 삼팔선이라는 신조어가 생기는 만큼 대학 축제에서도 주제는 취업입니다.

취업을 깨기 위해 기와를 격파하고 미래에 대한 불안은 역학으로 알아봅니다.

적성검사를 통해 좀 더 긍정적인 미래를 설계해보기도 합니다.

낭만과 서정이 사라졌다는 21세기 대학 축제.

교문 밖엔 불안하고 거친 바람이 불지만 그래도 믿을 수 있는 건 젊음입니다.

몇 주간 준비한 율동을 뽐내고 군무를 추며 젊은 혈기를 발산합니다.

또 안아주기 운동인 프리허그를 통해 답답한 현실 속에서 서로를 위로하기도 합니다.

Standing 노유진 기자

"취업과 학업 걱정으로 마음이 편치 않은 대학생이지만 축제기간 만큼은 젊음이 모든 것을 뛰어 넘습니다. 씨제이 케이블넷 노유진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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