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기 "뼈가 가루가 될 때까지 열심히"

2008-05-16 アップロード · 49 視聴

21일 첫 방송 SBS 일지매의 주역

(서울=연합뉴스) "뼈가 가루가 될 때까지 열심히 작품에 임하겠습니다."

21일 첫선을 보이는 SBS TV 일지매(극본 최란, 연출 이용석)에서 타이틀 역할을 맡은 이준기(26)는 15일 오후 목동SBS에서 열린 일지매의 제작보고회에서 "일지매는 꼭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30대가 되면 할 수 없는 역할 같다. 20대 배우 생활을 하면서 영웅담을 그려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일지매는 17세기 조선시대에서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살해당한 후 운명의 소용돌이 속에 빠진 청년 용이의 이야기다. 좀도둑인 양아버지 쇠돌이 밑에서 도둑질을 배우며 자란 용이는 친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사대부 집안을 털기 시작하면서 일지매로 이름을 날린다.

"어려서부터 자세히는 몰랐지만 일지매 역은 늘 마음 속에 남아 하나의 이미지를 갖고 있었는데 뜻하지 않게 역할이 들어왔습니다. 늘 마음 속에 담고 있던 캐릭터라 자신감도 있었고, 또 홍길동에 비해 알려지지 못했던 일지매를 제대로 그려보고 싶은 욕심도 들었습니다."

유난히 자신감이라는 단어를 많이 사용한 그는 "제 역량에 대한 자신감이라기보다는 이 역할을 처음 제안을 받았을 때 든 첫 느낌이나 촬영하면서 얻은 느낌, 스태프와의 교감을 통해 얻는 신뢰 덕분이다. 배우로서 이처럼 안정적인 공간에서 뛰어놀 수 있다는 즐거움에서 자신감이 붙었다. 현장에서 진실하고도 재미있게 100% 역량을 발휘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 자신감이 붙는 것 같다"며 당당하게 말했다.

일지매는 이번에 방송하는 이준기 버전 외에도 이승기 버전의 드라마를 또 준비 중이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승기 버전의 일지매는 고우영 화백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다.

영상취재 : 김태호 PD / 구성.편집 : 전현우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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