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수 "한미FTA 비준안 직권상정 요청할 것"

2008-05-16 アップロード · 31 視聴

(서울=연합뉴스) 전수일 기자 =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가 "야당이 한미FTA 비준 동의안을 통과시키지 않을 경우 국회의장에게 직권상정을 요구하겠다"고 밝혔다.

안 원내대표는 16일 오후 국회 본회의를 앞두고 열린 의원총회에서 이같이 말하며 야권을 압박했다.

안 원내대표는 "민주당은 국익은 생각하지 않고 호재를 만났다고 그야말로 총공세를 펴고 있다"면서 "자기들이 뽑은 대통령이 집권했을 때 자기들이 여당일 때 체결했던 FTA를 통과시키지 않는다면 무책임하기 짝이 없는 정당"이라고 했다.

그는 이어 "그동안 쇠고기협상 청문회, 한미FTA 청문회 다 거쳤다"면서 "그래서 이제는 더 끌고 가는 것은 국익을 무시한 정치공세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국민을 향해서 우리가 호소하는 특단의 대책들을 강구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촬영,편집: 정재현 VJ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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