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를 여는 한국의 과학자 제12편 정우호 박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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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연료 대체할 무한 청정에너지 개발“
핵융합연구센터 정우호 박사

(서울=연합뉴스) 이소일 기자 = 태양이 에너지를 발산하는 원리를 이용했다고 해서 일명 인공태양으로 불리는 핵융합 에너지 연구개발이 올해부터 본격화 된다.
우리 나라는 지난해 11월 22일 미국ㆍ러시아ㆍEU 등 7개국이 참여한 국제핵융합실험로(ITER) 공동 이행협정에 서명했다
또 같은 달 30일 국회는 핵융합 에너지 개발진흥법을 통과시켜 에너지 다소비국인 우리 나라의 안정적인 에너지 개발과 확보를 위한 법적 쳬계를 갖췄다.

핵융합 에너지는 초고온의 플라즈마 상태에서 수소와 같은 원자핵들이 서로 합해지면서 방출하는 에너지다. 원료로 사용하는 중수소와 삼중수소는 지구상에 풍부해 원료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특히 핵융합 에너지는 원자력 발전소와 달리 핵 폐기물이 생산되지 않아 무한 청정 에너지라는 장점으로 기술선진국에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바닷물 1ℓ를 핵융합 반응시키면 300ℓ의 휘발유에 해당하는 에너지를 얻을 수 있어 화석연료 고갈위기에 처한 인류에게 대체에너지로 각광 받고 있다.
취재진은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내 핵융합연구센터(소장 신재인)를 찾아 오는 8월 완공 예정인 차세대 초전도 핵융합 연구장치(KSTAR : Korea Superconducting Tokamak Advanced Research)와 국제 핵융합 실험로(ITER)를 위한 우리나라의 핵융합 연구사업을 살펴봤다.
또, 세계적 수준의 KSTAR 초전도자석 개발에 성공한 정우호 박사(35. 핵융합연구센터 선임연구원)를 통해 핵융합 반응원리와 한국형 핵융합 연구장치를 개발하기까지의 과정을 들어봤다.
핵융합 연구센터는 2015년 준공 예정인 ITER 건설 이전, 세계 최초로 ITER 규격의 초전도 핵융합 연구장치 운영을 통해 상용 핵융합로 개발을 위한 핵심기술을 확보해 우리나라를 핵융합 에너지 기술 6대 강국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2451@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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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만
2007.09.15 08:16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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