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 생환 유학생, "재난영화 속 상황과 똑같았다"

2008-05-19 アップロード · 34 視聴

(청두=연합뉴스) 정주호 특파원 = 중국 쓰촨(四川)성 지진 지역에서 조난됐다 5일만에 무사히 생환한 백준호(25.톈진외대 4년)씨는 18일 "이 상황이 영화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며 탈출 경위를 전했다.
백씨는 "지진에 이어 추위, 가옥 붕괴, 홍수 등의 시련이 계속되는 것을 보고서 마치 설산의 얼음구덩이에 갇혔다 빠져나오는 재난영화 같다는 생각을 했다"며 "어떻게든 이 상황을 벗어나야 한다는 마음 뿐이었다"고 말했다.

jooho@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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