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 19일 대학생 100명 성년 의례

2008-05-19 アップロード · 106 視聴

(인천=연합뉴스) 김창선 기자 = 인천에 있는 (사)규방다례보존회와 (사)가천문화재단은 공동으로 성년의 날인 오는 19일 오후 가천의과학대학교 체육관에서 올해 20세가 되는 대학생 100명이 참가, 성년식을 갖는다고 16일 밝혔다.

행사는 가천의과학대 남녀 대학생 50명씩이 참가, 남학생은 도포를 입은 뒤 3개의 관을 1개씩 차례로 쓰는 절차를, 여학생은 땋았던 머리를 풀고 쪽을 짓는 이른바 계례를 각각 어른 또는 친구의 도움을 받아 하는 것이다.

관례는 일생동안 치르는 4가지 큰 행사인 관혼상제(冠婚喪祭) 가운데 가장 먼저 하는 의례로 과거엔 혼례보다 관례를 더욱 중요시 했으며 관례 의식을 거치지 않으면 성인으로 대접을 받지 못했다는 풍습이 전해져 내려온다.

규방다례보존회 관계자는 "젊은이들에게 성인으로서 역할과 책임을 다하도록 마음가짐을 갖도록 하는 한편 전통 문화를 알리기 위해 많은 학생이 참석하는 행사를 열게 됐다"고 밝혔다.

changsu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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