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외국인 학생과 유대강화 축제 열어

2008-05-19 アップロード · 50 視聴

(인천=연합뉴스)김창선 기자 = 인하대학교 대학원은 19일 대학 본관 주변 광장에서 외국인 학생들과 함께 하는 축제 제1회 크로스 오버 컬처 페스티벌(Cross Over Culture Festival)을 열었다.

이날 행사는 유쾌와 스밈(스며들다의 명사)이란 주제로 30여개국 650여명의 외국인 유학생과 국내 학생과의 소통과 유대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각국의 음식 소개 및 한국 전통민속놀이 행사, 각국 문화 상품 판매 등으로 구성됐다.

음식마당에선 네팔 전통 쌀 도넛, 몽골 감자 샐러드, 베트남 월남쌈, 전통 중국 물 만두 등 9개국 전통음식이 만들어져 1천원씩에 팔렸다. 민속놀이로는 제기차기, 붓글씨 쓰기, 인절미 만들어 보기 등이 있었고 몽골과 방글라데시의 엽서와 깃발 등이 전시, 판매됐다.

changsun@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열어,외국인,인하대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980
全体アクセス
15,954,662
チャンネル会員数
1,578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34:31

공유하기
오늘의 뉴스(종합)
8年前 · 13 視聴